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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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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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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갈수록 재밌는 친구보다 신뢰감있는 친구가 좋다. 돈을 꿔가고 갚겠다고 했으면 갚아야지. 겨우 돈 2만원에 인간관계 버리지 마라. 살면서 이런 친구들 몇몇 봤지만.. 그들은 그게 그냥 습관인 것 같다. 그들의 인간관계는 갈수록 안습일 것이다. 그래서 한편으론 불쌍하다. PM 11:03
방금 전에 부모님과 통화 했다. 가족들 다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있다고 자랑 하신다. 나도 맛있는거 사먹으란다.(근데 난 그냥 회사 지정식당 가서 밥 먹었을 뿐이고…) 아무튼 부모님 사랑합니다. PM 08:13
헉, Today 왜 이래? 1,436이라니..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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