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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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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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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급형 스피커만 장만했는데도 소리가 완전 다르니 살맛 난다. 음악은 역시 2채널이 진리인가. PM 08:47
백아연Sarah Mclachlan의 Angel을 부르는 걸 보고 싶다. 차분한 목소리에 흔들림 없는 긴 호흡이 딱일 듯. PM 08:41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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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다시 기를까요? PM 04:22
지난 나흘동안 5명의 다른 사람들에게서 온 연락들: “나 솔로 영원 탈출” “나 결혼해” “청첩장 보내려는데 주소줘” “나 넷째 난다” “우리 애기 나오기까지 이제 두 달!” PM 03:18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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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니까 맵고 김나는 걸로 PM 09:31
1
Feb 2012
빅뱅이론을 잘 아시는 분들께 문득 든 질문 : “빅뱅을 시작한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나요?” PM 04:50
점심은 우동 AM 08:35
31
Jan 2012
굿바이 1월. 웰컴 2월. PM 11:27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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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것. 지만 있으면 된다고 하네 ㅋㅋㅋ PM 10:29
28
Jan 2012
어서 누구 만나서 결혼해서 보금자리 얻어서 에스프레스머신과 070전화와 IPTV와 뿅가는 스피커와 북유럽식 디자인을 꾸며보고 싶다 AM 11:48
23
Jan 2012
“태우야, 올해는..” “네 할머니” “ 태우야, 올해는..” “네 작은아버지” “태우야, 올해는..” “네 고모” “태우야, 올해는..” “네 삼촌” “태우형 올해는..” “너까지! 죽을래?”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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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에서 생각지 못하던 득템! AM 10:4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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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퇴근! AM 12:35
19
Jan 2012
지금까지 야근 중에 몇시간째 머리에서 북치는소년 캐롤이 멈추지 않고 흐른다는 것은 내 머리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증거야. PM 09:12
급하게 우유를 벌컥벌컥 대량 마셨는데, 맛이 좀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났다!! ㅠㅠ AM 08:32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우와, 오늘내일만 버티면! AM 08:23
17
Jan 2012
이정재 봤다 짤방은 실패 PM 09:49
1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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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 왈, “자뻑” PM 01:05
1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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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후회나 미련 가지고 뒤돌아보지 말자. 과거는 앞으로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밑거름으로 쓰일 때 더 아름답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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