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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제레미 린!!!!!!! 13 hours ago
10
Feb 2012
페북에는 이제 맨날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 한마디 조심스러워질 때가 많네요. 여기도 오프라인에서 만난 친구들이 반이기는 하지만 왠지 여기가 마음이 훨씬 더 편할 때가 태반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도 많고요 :) A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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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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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센스 쫌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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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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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급형 스피커만 장만했는데도 소리가 완전 다르니 살맛 난다. 음악은 역시 2채널이 진리인가. PM 08:47
백아연Sarah Mclachlan의 Angel을 부르는 걸 보고 싶다. 차분한 목소리에 흔들림 없는 긴 호흡이 딱일 듯. PM 08:41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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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다시 기를까요? PM 04:22
지난 나흘동안 5명의 다른 사람들에게서 온 연락들: “나 솔로 영원 탈출” “나 결혼해” “청첩장 보내려는데 주소줘” “나 넷째 난다” “우리 애기 나오기까지 이제 두 달!” PM 03:18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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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니까 맵고 김나는 걸로 PM 09:31
1
Feb 2012
빅뱅이론을 잘 아시는 분들께 문득 든 질문 : “빅뱅을 시작한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나요?” PM 04:50
점심은 우동 AM 08:35
31
Jan 2012
굿바이 1월. 웰컴 2월. PM 11:27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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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것. 지만 있으면 된다고 하네 ㅋㅋㅋ PM 10:29
28
Jan 2012
어서 누구 만나서 결혼해서 보금자리 얻어서 에스프레스머신과 070전화와 IPTV와 뿅가는 스피커와 북유럽식 디자인을 꾸며보고 싶다 AM 11:48
23
Jan 2012
“태우야, 올해는..” “네 할머니” “ 태우야, 올해는..” “네 작은아버지” “태우야, 올해는..” “네 고모” “태우야, 올해는..” “네 삼촌” “태우형 올해는..” “너까지! 죽을래?”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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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에서 생각지 못하던 득템! AM 10:4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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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퇴근! AM 12:35
19
Jan 2012
지금까지 야근 중에 몇시간째 머리에서 북치는소년 캐롤이 멈추지 않고 흐른다는 것은 내 머리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증거야. PM 09:12
급하게 우유를 벌컥벌컥 대량 마셨는데, 맛이 좀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났다!! ㅠㅠ AM 08:32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우와, 오늘내일만 버티면!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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