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4, 2007 다음날
14
Mar 2007
프로필 사진이 자신의 페이지 제일 위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PM 08:57
방금 동생이 추천해주고 사라진 가스펠 뮤지션 셋: Mahalia Jackson, Wilson Pickett, Sam Cooke. 조만간 “이것”: http://twmedia.tistory.com 도 다시 관리 모드 들어가야지. PM 03:46
동질감이래서 강력한 커뮤니티가 ㅋㅋ PM 02:46
기록: 4시간 만에 글 10개 남기다. PM 02:02
3월 28일 웹2.0 코리아 2007에서 발표합니다. 오시는 분 끝나고 번개라도 할까요. PM 01:58
초대형 방식의 최고 장점: 강력한 커뮤니티가 형성된다. PM 01:56
헉, 아래글 링크 잘못 걸렸아. minsky's me2day는 여기에. PM 01:55
민스키minsk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54
이쯤은 미투데이 벙개 한번쯤 할 때 되지 않았나요? 담주 주중? 쓰는 사람도 이제 많은데. 어차피 서로서로 야금야금 아는 사람들인 것 같은데 ^^ AM 11:03
오늘은 긴글 모드. 누가 미투데이에 올라오는 글은 모두 짧아야만 한다고 했던가? 150자는 결코 작은 수가 아니다. 그래서 150 꽉꽉 채울 때까지 계속 이렇게 글을 써야지. 지금 49자 남았다. 이제 37자… 아, 졸려… AM 10:13
3/14 화이트데이. 작년에 NGWeb 컨퍼런스 때문에 너무 바빠서 여친에게 사탕을 못 챙겨준게 지금도 너무나 가슴 아프다. 물론 지금은 그렇게 챙겨줄 대상조차 없다는 게 더 가슴 아픔. AM 10:11
질문: ~이든이 맞나요 ~이던이 맞나요? 글 쓰면서 항상 헷갈림. AM 10:08
온라인 활동이던 오프라인 활동이던 제일 짜증나는 것은 결국 어느 정도의 정치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재치도 있고 상대방의 말도 잘 받아친다. 말 뒤에 숨은 본 뜻을 파악하고 은유적으로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전한다. 젠장, 나 이런 거 하나도 못하는데.. AM 10:07
아무리 많은 서비스가 점차 “개방”을 지향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영역에는 한계가 있고 모든 것은 열성적인 커뮤니티로 돌아온다. 모든 것은 커뮤니티로 돌아온다. 미투도 마찬가지. 블로그도 마찬가지. 디그도 마찬가지. AM 10:05

Follow RSS 태우 is sharing 2,646 stories with 1,988 people since March 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