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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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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3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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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낙장불입. 아래 글에서 “joyce님왈” 이었슴다. 님 자가 사라졌군요. PM 12:29
joyce왈, 시맨틱웹 전문가가 태깅이 왜 그 따위에요? PM 12:28
오늘 새벽에 누군가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나에게 노동절은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PM 12:25
아래글 남기고 나서 동생 미투 가입. 그러면서 나의 한마디 “이거 조심해. 진짜로 중독성 강해” AM 07:56
나이 서른되니 나이 몇 살 차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졌다. 그래서 요즘 내 동생한테 많이 배운다. 참고로 내 동생은 이런 말하는 친구다: “이해가 언어가 되고 용서는 인사가 되면 좋겠다”, “USB를 머리에 꼽을 수 있음 좋겠다”, “대통령 쌍꺼플 풀렸음 좋겠다”.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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