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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7 다음날
25
Sep 2007
오늘 성묘를 간 묘지공원은 참 멋진 곳이었다. 광경은 사진으로 작게나마 담을 수 있었지만, 정말 담아오고 싶었던 것은 풀내음이었다.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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