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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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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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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테헤란로 한복판 스타벅스에 혼자 앉아 바보같이 눈물만 흘렸다. 가끔은 그 뜻을 따른다는 것이, 그 좁은 길을 걷는다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버거워 그냥 내게 자유의지란 것이 없었으면 한다. 그러면 내 속에 싸움도 없었을테니. 그래도 믿는다. 승리할 것을. PM 10:04
허걱. 방금 완전 paypal 피싱 당할 뻔 했다. 파폭에서 피싱 warning 안 떴으면 완전 짤. 파폭 알라뷰!!!!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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