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29, 2008 다음날
29
Feb 2008
센스쟁이 태우님! ㅋㅋㅋㅋ PM 12:03
양화진과 절두산에 들렸다가 한강가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의 나, 그분들의 순종과 희생으로 있을 수 있었다고 하니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군요. PM 12:00

Follow RSS 태우 is sharing 2,647 stories with 1,988 people since March 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