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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pr 2008
생각
12
metoo

소심하지 않은 사람들 참 부럽다. 쓸 데 없는 가슴앓이 하지 않고 살아도 되니. 남에게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도 부럽다. 자유롭게 살아도 되니.

오전 12시 34분 (Seoul)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