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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생각
11
metoo

살면서 가장 괴로운 것 중 하나는 바로 오해로 일어난 미움이다. 더 힘든 것은 자기를 변명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기약없이 눈물만 흘리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 세상 참 냉혹하기 그지 없다.

오전 1시 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