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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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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저번에는 발톱 빠지더니 이번에는 양 허벅지 근육 파열. 행사만 있으면 이러니 하도 소심해진 마음에 여기는 연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더 생각해보니 올해 유일하게 운동 격하게 한 게 이 두 번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결국에는 운동부족의 처절한 결과임을 인정 orz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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