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9
Jun 2009
6월 9일 화요일 날씨입니다. 이유. AM 04:11
13
Mar 2009
13
Feb 2009
내일 초코렛 주고 받는 모든 이들은 오늘이 13일에 금요일이었다는 것을 기억할지어다. PM 04:39
7
Feb 2009
이 글 악플 15개, 미투 하나. PM 01:52
2
Jan 2009
어젯밤 송구영신예배 후 한 10분정도 동안 새해인사를 교회분들과 했는데 그 짧은 시간사이에 올해는 장가가야지를 8번이나 들었다. ㅜ AM 12:10
23
Aug 2008
우왓. 이때보다도 0.8kg 더 빠졌다. 왜 자꾸 빠지지? AM 10:26
4
Jul 2008
밤새고 대전으로 출발! 바쁘고 고달픈 내 인생… AM 06:46
1
May 2008
(낙장불입 ㅜ) 음. 이거 사실 완전 진심은 아니고 영화 제목 보고 삘 와서 적은 거였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왠지;;;; PM 04:10
23
Feb 2008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 게 세 가지 있는 데요. 기침과 가난과 사랑… 숨길수록 더 드러나기만 한데요. PM 11:43
19
Nov 2007
저 결혼해요. PM 01:10
5
Nov 2007
이 글에 대한 주위분들의 대체로의 평을 요약해보면: “독신남 김씨”. orz PM 06:29
24
Oct 2007
처음에 대화할 때는 “태우님, 정말로 에이형이세요? 전혀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나서 몇시간 대화 후에 그분에게서 온 문자왈: “트리플에이!!” 괜히 소심 얘기가 나온 게 아니라니까 ㅜ AM 12:45
30
Sep 2007
이건 아마 내가 반쯤 졸면서 테스트 봐서 그런 거일거야. 그럼, 당연하지. 그럴리 없어!! AM 12:09
14
Jun 2007
자 그럼 이제, 잘 자요! AM 04:32
10
May 2007
“Will you marry me?” “Hell, no. You're ugly, poor, incompetent, dumb, mean, immature, unattractive, stinky, and arrogant.” 이런 남자가 실제로 있었다고 한다. AM 12:29
14
Mar 2007
동질감이래서 강력한 커뮤니티가 ㅋㅋ PM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