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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Mar 2011
13번째 자리 이동을 안적었네. 2011-03-07에 옮겼음 PM 06:07
20
Dec 2010
12번째 자리 이동. 이제 통로 옆. 사람들의 시선 한몸에 받는 내 모니터들. PM 02:41
23
Jul 2010
내 미친들 기준으로 미투데이는 시간이 갈 수록 몇몇 초기 열성 사용자와 N모사 직원만 남는다. PM 06:56
19
Jul 2010
글쓰기를 자주 하지 않은 미투데이를 계속 들어와서 미친들의 글을 읽는 시간이 아깝다. SNS는 확실히 한쪽으로 기울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내가 아는 사람들을 twitter로 옮길 수도 없네. PM 05:44
28
Jun 2010
11번째 자리 이동. 이번엔 큰 부서가 바뀜. 하는 일은 같음. PM 06:42
9
Apr 2010
1년 보름만에 10번째 자리 이동 PM 06:33
3
Mar 2010
미투데이에서 나는 ROM족이 되고 있다. 트위터와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대세는 트위터인 듯 하다. 네이버 관련 사람들은 미투데이를 쉽게 접을 수 있을까? AM 08:42
2
Feb 2010
밀린 미투 다 봤다. 이제 미투데이, 트위터 다 따라갈려면 시간을 더 쪼개야겠다. PM 11:25
미투데이도 아이폰으로 본다 PM 09:36
21
Jan 2010
아이폰 사고 트위터하니까 미투데이를 안 안쓰게 된다. AM 10:26
24
Dec 2009
개통된 아이폰 사용중. 근데 어떤 앱을 깔아써야할지. PM 02:05
아이폰을 받았는데 아직 개통이 안되서 카메라 달린 아이팟터치로 사용 중 AM 08:57
9
Dec 2009
어제 지각 안하려고 무리하게 뛰었더니 목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AM 09:59
8
Dec 2009
그들은 다만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어요 PM 09:16
20
Nov 2009
올해 첫눈을 맞으며 퇴근했다. PM 09:57
18
Nov 2009
같은 업무에 사람을 추천하기 쉽지 않다. 나 자신이 업무에 만족하고 성장하고 있다면 그 만족과 성장을 함께하기 위해 기꺼이 추천한다. PM 10:04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맘에 들지 않거나 자신에게 불편하면 안좋은 것이라 한다. 더 이상 논쟁이 무의미하다. AM 11:28
17
Nov 2009
컵에 가득찬 물은 마시기 어렵다. AM 11:18
16
Nov 2009
leader가 외로움을 느낀다면 어느새 commander가 된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한 것이다. AM 10:15
10
Nov 2009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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