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운명의 계산기에 낚인적이있었다. 같은학교지만 친분없었던 언니에게 초딩때 좋아했던 애 이름을 알려줬다..ㅡㅡ 그리고 오늘 친구홈피서 사진보다가 원치않게 댓글이 막달렸다. 스크롤만내려도 후다다닥댓글이달렸다. . . 이런건 누가만드는거야? 그나마 친한친구여서 다행이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24분 (Seoul)
by wapi
아무래도 나도모르게 방문자추적기에 걸린적 있을듯?? 나도 당한게 있으니 스크랩...ㅋㅋㅋㅋㅋㅋ 아 이런심리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