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링크를 타고 간 동영상을 보며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초딩 때 성적으로 고민하는 건 암만 생각해도 좀 그런거 같다. 고민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초등학생 땐 설렁설렁 해도 기본 이상은 나왔던거 같은데 말이다. 뭐 전체 만점 못 받아서 아쉽긴 했었지만 말이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34분 (Seoul) by 도트 근데 이건 중딩때도 마찬가지 이다 특목고 갈 생각 아니면 딱히 성적 때문에 헉헉 거릴 필요 없다고 본다 난 중딩때 그렇게 놀고도 성적 잘만 나온걸 초딩때도 그랬고 너무 나만 생각했나 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