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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야 저리가
그제부터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반복적으로 하던 쌍웅. 오늘 새벽부터 심해져 급기야 오늘 아침 병원에 다녀왔다. 웅비군은 기침이 심하고 서웅군은 콧물이 심하다.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 흑흑
몸은 좀 괜찮아 졌는데, 머리는 아직도 지끈지끈.
가을비인가? 내일부터는 조금 추워지겠네~
비오는데 남대문 갔다. 안경 고치러. 근데, 날이 춥더라. 감기예방 차원에서 쌍화탕 하나 사먹어 주었다.
여전히 감기몸살…. 기운이 뚝뚝;ㅂ; +불안해서 밤에 잠이 안오는군요.
한밤중에 병마와 싸우는 날 울린 어느 미용사 이야기.
방학 내내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개강이 4일 앞으로 다가오자 하고싶은일이 마구마구 생겨나기 시작했다. 노는것도 부지런해야 하는구나…
하이네켄 2병, 아사히 1병, 양주 5잔, 참이슬 1병 좀 넘게 마셨더니 머리 아파 돌아가시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