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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이직 > 전직 > 공부 생각이 많이 든다.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임신 중 먹고 싶은 음식은, 후에 아이의 음식 취향에 영향이 있는걸까?
오늘 아는 분들께, 김밥 못싼다고 (정확히는 잘 말지 못한다고) 혼났다. ;;;;;;;
갑자기 편의점에서 파는 컵라면이 먹고 싶네요..
극장에서 영화 상영하기전에 항상 나오는 광고 볼때마다 마음이 뭉클 +_+
동기 녀석의 친한 친구가 자살을 했네요.
차에 뭐 가지러 잠옷에 슬리퍼 끌고 지하주차장 내려가다가.. 같은 동에 사는 어떤 20대 초반의 귀여운 아가씨와 마주쳤다… 난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
좋은 샴푸 있으면 추천 좀 해 주세요. 매일 아침마다 머리가 푸석푸석…;ㅁ;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컴팩트 디카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