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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내 동생: 휴, 나 엄마 좀 닮았으면 훨씬 이뻤을텐데… 쌍커풀도 있고… / 나: 야! 니 얼굴이 뭐…뭐가 어때서! 엉엉
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주기적으로 팬스를 교체하면서 교체한 팬스는 따로 어디다 전시하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요?
내 머리속에 맴도는 것들 내일 오픈웹아시아08 참가 다음주 수요일은 세계여성포럼2008 22일만 참가 그리고, 목요일은 웹앱스콘2008참가예정?
수많은 염장에도 어쩐지 평온하다 생각을 했는데, 네이트온 접속을 안 했었구나 ㅋㅋㅋㅋㅋㅋ
아놔 학교 인터넷수업 서버가 이상해. png 파일 따위를 제대로 받는데 도대체 몇 분이나 걸리는 거야. 34메가짜리 asf 가지고 스트리밍이 안될 정도로 속도가 안나오는 건 또 뭐고.
난 좀 자기중심적임.
바깥 어디선가 오토바이 멈추는 소리가 나고 '식사요' 하길래 반사적으로 '잠시만요' 할 뻔 했다.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때 박명수 닮은 애가 저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서 식겁. 중고등학교는 워낙 뚱뚱하고 존재감 없이 살아서… 대학와서는 부산에서 올라온 인도 아저씨가 뜬금없이 길에서 헌팅(…) 그래서 안 사귀어요. ㅋㅋㅋㅋㅋㅋ
지난학기 이후로 텅 비어있는 202호는 참 오랫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