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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내 동생: 휴, 나 엄마 좀 닮았으면 훨씬 이뻤을텐데… 쌍커풀도 있고… / 나: 야! 니 얼굴이 뭐…뭐가 어때서! 엉엉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9시 51분 (Seoul) by Geno*[제노]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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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어 정말 미쳤어 너무 미워서 떠나버렸어~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9시 47분 (Seoul) by 슬금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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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에 맴도는 것들 내일 오픈웹아시아08 참가 다음주 수요일은 세계여성포럼2008 22일만 참가 그리고, 목요일은 웹앱스콘2008참가예정?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12시 12분 (Seoul) by 고이고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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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어쩐지 평온하다 생각을 했는데, 네이트온 접속을 안 했었구나 ㅋㅋㅋㅋㅋㅋ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2시 34분 (Seoul) by 카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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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학교 인터넷수업 서버가 이상해. png 파일 따위를 제대로 받는데 도대체 몇 분이나 걸리는 거야. 34메가짜리 asf 가지고 스트리밍이 안될 정도로 속도가 안나오는 건 또 뭐고.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8시 14분 (Seoul) by Arashie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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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어디선가 오토바이 멈추는 소리가 나고 '식사요' 하길래 반사적으로 '잠시만요' 할 뻔 했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 39분 (Seoul) by kz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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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때 박명수 닮은 애가 저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서 식겁. 중고등학교는 워낙 뚱뚱하고 존재감 없이 살아서… 대학와서는 부산에서 올라온 인도 아저씨가 뜬금없이 길에서 헌팅(…) 그래서 안 사귀어요. ㅋㅋㅋㅋㅋㅋ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12시 2분 (Seoul) by ranigud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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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학기 이후로 텅 비어있는 202호는 참 오랫만인 것 같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1분 (Seoul) by 밤비 **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