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
너와 함께 집에 오는 한 시간이 꿈만 같았어.
난 너무 부족한 사람이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네트워크 사회 관련된 논문을 쓰면서도 (일본에 살기 시작한지 2년 넘은 이 시점에서)...오히려 이 환경이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만든다. 생각할 여백을 준다고 할까. 발표도 종이로 써서 얼굴 봐야하고 파워포인트 쓸 환경도 아예 없는 교실이라든가.
요즘들어 (특히) 대인관계에 관해 결함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정말 자주 든다...
대화가 필요해 ;-(
요즘 듣는 홍대 음악은 다들 원룸 정서와 길바닥 정서(절대 다수는 홍대놀이터 정서 ㅋㅋㅋ)로 나뉘던데, 머스탱즈 멋지다. 암튼 백현진 아저씨도 멋지다.
내 사랑하는 D50에 자아가 생긴 것 같다. 아주 제 멋대로 셔터스피드를 줄인다.
왜 투덜이는 놔 두고 똘똘이 스머프만 왕따시켰을까?
댓글에 달린 CRM을 보니 SRM과 광우병이 생각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