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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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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추산 1000명과 경찰 추산 50,000명.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 57분 (Seoul) by 한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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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만 단위 이상의 숫자는 모른다는 진실. 은근히 무섭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전 9시 55분 (Seoul) by 사막여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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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참가자들이 네티즌 1만5천명, 종교단체 7천명,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참가한 일반시민 6천명, 민주노총 6천명, 전교조 4천명, 대학생 4천명, 야당 3천명, 재야단체 3천명, 중고등학생 2천명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파악했다." 학생증 검사했나 보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전 1시 0분 (Seoul) by 펭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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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명을 경찰 추산 5만이란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월드컵 때 그 보다 적게 나온 사람들도 수십만 명이라고 하더니 몇 배는 더 많이 나온 촛불집회 사람들을 5만이라고 추정하다니.. 이 뭐 병..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사막여우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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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이 폭력유혈진압을 통해 '잃어버린 20년'임이 밝혀진 지 얼마나 되었다고, 급기야 '잃어버린 30년'이 되어버렸다. 이대로 가다간 '잃어버린 60년' 되어 '나라 잃은 설움'으로 우릴 덮칠지도 모를 일이다. 도시락 싸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전 9시 33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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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통 지지세력 복원” 경찰, 전국 일선서에 지시. 경찰이 과잉진압 및 불평등 제재(보수단체나 어용단체는 봐준다거나)로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정치 중립성을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가 나왔나보다. 심증 뿐 아니라 물증까지 나왔으니 이래 저래 궁지로 몰리고 있군.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12시 12분 (Seoul) by 한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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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자비한 진압. 이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 조중동이 편파와 왜곡에도 모자라 이제는 피를 보려고 합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8시 9분 (Seoul) by 아름다운마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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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분말소화기 동시 직사, 해도 너무한다. 그런 거 생각하고 진압하던 경찰이었다면 그런 폭력 과잉 진압을 하지도 않았을 듯. 쓰읍.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8분 (Seoul) by 한날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