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주 오래.. 늦잠을 잤다. 어설피 다신 든 꿈에 나는 아주 퍼블릭한 장소에서 어떤 유명 여자 연예인과 섹스를 했다. 그리고 나의 죄의식 때문인지 꿈 속에서 나는 아주 혐오스러운 대상으로 비난을 받았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8시 3분 (Seoul) by anacine 칸초와 간밤의 섹스 이야기 후에 계속 우울함.. 꿈속에서 그 여자와의 섹스는 그닥 '섹시'하지 않았지만.. 불현듯 잠에서 깨서 스치는 생각... 일단 결혼하기 전엔 누구와도 해도 괜찮아... 흐 여기까지 이르고만 나의 생각 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