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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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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남자! 해놓고 하나 둘 한국을 뜨는구나. 헛헛한 마음에 라디오를 듣는다. 제임스 레바인 지휘, 빈 필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피날레가 날아간다. 음악이 있어 위로를 받는 게 아니야. 음악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어. 내게 음악은 그래.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오후 3시 4분 (Seoul) by ros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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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다. lim 말러가 1번으로 갈때는 아바도/베를린필로 수렴한다고.그런데 그만한 찬사가 아깝지 않은 연주.4악장의 역동성은 번스타인보다 덜하지만, 전체적적인 감동은 더하다. 아바도 최고의 연주가 아닐까 싶다. 불과 1달만에 듣는데도 손이 맘대로 박수치고 있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4시 15분 (Seoul) by NAYA ,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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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내 머리속을 음악으로 채웠다. 그리고 내 귀를 가져갔다. 내 음악을 모든 사람들이 듣지만 나는 듣지 못한다. - 카핑베토벤 중에서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오후 12시 53분 (Seoul) by 미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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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드라마 5편에서 슈트레제만을 잡으러 온 비서 엘리제와 함께 나오는 음악 정말 선곡 최고다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오전 12시 13분 (Seoul) by 미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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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gonna fall in love again'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22분 (Seoul) by 우유과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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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 교향곡들로 시작하는 하루 아침. 상쾌합니다.

2007년 7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31분 (Seoul) by SteveHan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