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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ens 나 flickR 등을 써보다 문득 자신을 나타내는 태그(유일한 키워드)가 있는 게 요긴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약속 당일 못나간것도 아니고, 미리 못나간다고 얘기하는데 미안하다고 아주 큰죄진 죄인마냥 그러는 내가 정말 짯응나고 이해못하는 상대방도 싫다.. 못나갈수도 있는걸 왜 그리 연연해 하는지… 그리 보고팠으면 미리좀 보던지…. 취소하는 나도 기분 별로 안좋은데…
난 회사직원 A가 집앞으로 와 출근을 한다.근데 어느날은 회사직원 B가 데리러왔다. 묻자,A가 차가막혀서..그런줄 알았는데 A에게 물어보니 B가 A에게 전화를 해 B가 날 데리러 간다고 했단다.
날벌레하니까 생각난 건데, 그저께인가 밤에 지하철에서 버스로 갈아타려고 긴 에스컬레이터를 터벅터벅 걸어 올라가고 있는데, 초대형 나방(끄아아아악)이 내 왼쪽 뺨에 정통으로 날아와 그대로 충돌한 사건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아 흐아아아악
J오빠는 과민성 대장증상, K오빠는 탈모증, J2오빠는 우울증, Y오빠는 정신질환 혹은 성도착증, L오빠는 당뇨. “어떻게 하나같이 다들 제대로 된 사람들이 없어!” 라고 외치던 그녀.
나이 먹었나봐, 자꾸 카드사에서 보험 들라고 신한 롯데 비씨에서 순서에 맞게 번갈아 전화온다. 더더구나 앞자리도 똑같다 02-2050- 으로 시작. 똑부러지게 “저 안해요!” 이랬는데 자기말만 해댄다.그래서 “안해요안하다니깐요!” 언성을 높히자 알았단다.
며칠동안 잠까지 설쳐가며 고민이 많았는데 며칠 지나니 또 견딜만 하다. 더워도 맑은 하늘을 보니 가뿐해진다. 힘차게 아자~!!!!! (비와도 힘낼 수 있는데 장마다우란 말이다~)
생김새에 반하는 것은 한 순간. 마음씨에 반하는 것은 한 평생.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나의 정보는 - 당신은 빅뱅이 일어나기 전 無 에 살았던 창조주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無 에서 有를 창조하려 노력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처음으로 창조에 성공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