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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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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고 나, 울다.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9시 24분 (Seoul) by [교주]그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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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끙, 이거 안되요~ 라며 보낸 쪽지하나. 쪼매만 참으면 고쳐질꺼를 나만 그런줄 알고 .. 흑 .. 왕따 될까봐 고치달라고 쫄랐다.. 킁킁~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8시 23분 (Seoul) by 로리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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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사태가 모두 투표를 하지 않은 내탓~ 나에게 돌을 던지세요 ㅠㅠ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8시 49분 (Seoul) by 위기십결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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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엄마가 꿀밤을 때리는 꿈을 꿧어요. 맞는순간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면서 깻는데.. 진짜로 내 옆에 자고있는 사람이 내 머리를 때린거였어요. 뭥미=__________=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시 25분 (Pusan) by MoonJu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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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오후 11시 32분 (Daegu) by 웨이터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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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 53분 (Seoul) by 미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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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개봉될 영화 '바보'의 원작 강풀의 '바보' 근무시간에 몰래 보고있는데 자꾸 눈물이나서 다 들키기 직전..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 23분 (Seoul) by 안드로메다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