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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고 나, 울다.
그댈 볼수록 행복해 웃어줘 Make Me Smile
끙끙, 이거 안되요~ 라며 보낸 쪽지하나. 쪼매만 참으면 고쳐질꺼를 나만 그런줄 알고 .. 흑 .. 왕따 될까봐 고치달라고 쫄랐다.. 킁킁~
이 모든 사태가 모두 투표를 하지 않은 내탓~ 나에게 돌을 던지세요 ㅠㅠ
자다가 엄마가 꿀밤을 때리는 꿈을 꿧어요. 맞는순간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면서 깻는데.. 진짜로 내 옆에 자고있는 사람이 내 머리를 때린거였어요. 뭥미=__________=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랐는지도 몰라요…
유지붕씨를 위해 준비했어요….(수줍)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곧 개봉될 영화 '바보'의 원작 강풀의 '바보' 근무시간에 몰래 보고있는데 자꾸 눈물이나서 다 들키기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