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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출근길 배웅하던 길에 엄마랑 손 꼬옥 하고 있으려니까 아부지가 나머지 한 손을 잡으시더라. 결과적으로는 오순도순 출근길 배웅이 되긴 했는데… 으음… 21살 딸내미 데리고 하기엔 좀 거시기하지 않나…
간만에 술 퍼먹었어요. 머리가 띵~
내가 심우연 급으로 싫어하는 실장이 우유를 넣은 아이스커피를 타서 가져다 주었다.
엉덩이가 뜨거워요…
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 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것이오 거울속에도내게귀가있소 내말을못알아듣는딱한귀가두개나있소 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 내악수를받을줄모르는ㅡ악수를모르는왼손잡이오
강만수 다시 '위기론'…보름 전 '낙관론'은 어디로?—> 좀 잘하지 그러셨어요 장관님 네?(2)
대세는 싫습니다. 우상도 관심없어요. 유행도 모릅니다. 그냥 평범한거, 매일 하면서 다르게 느끼는 그런게 좋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9월도 이틀밖에 안 남았으니까 걍 신나게 놀고 10월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I told you so.라고 말할 때의 그 쾌감이란 ㅋㅋㅋ
음력 8월 26일…제 생일입니다…오늘이죠…그런데…차암…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