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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의 귀염둥이 서정의 눈에만 미녀로 보이는 거라능;;; ㅋㅋ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전 12시 57분 (Daejeon) by 명랑만화컨셉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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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례라는 게 싸이월드라서 죠낸 안습… 현실을 왜곡하는 눈을 가진 애들이 왜곡된 정책을 추진하려고 기를 쓰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0시 16분 (Seoul) by 아샬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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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라도 말하면 돼. 어금니를 꼭 깨물고 참아내다가, 그 힘든 것 한번 티냈다고 무슨일 있겠어. 온실속에 자란 화초라 근성도 인내심도 없이 나약해 빠졌다고 하는 놈 있으면 내가 너 대신 아구리를 쳐줄게.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2시 9분 (Seoul) by 쟝자끄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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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구두의 구슬장식이 걸을때마다 소리가 난다. 삼실 윤대리왈 “과장님 소리가 꼭 군화같아요” 이건 뭐 모래주머니도 아니고…ㅡ.ㅡ;; 여튼 군화소리내며 은행으로 고고싱~!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2시 40분 (Gyeonggi) by 쉐넌 .... .... . .;;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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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진실 여부는 단편적인 사실들로 판단되어서는 안될텐데. 이래저래 걱정이다. 무서운 인터넷..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6시 59분 (Gyeonggi) by 수아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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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많은 것을 보았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서로 포옹을 하며 인사를 했다. 아아. 함께하는 이 공감. 이 공간. 어찌 감사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눈물 흘려도 무엇 하나 부끄럽지 않으며 그저 위로받고 사랑받고 위로하며 사랑한다. 그래서 행복하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1시 52분 (Seoul) by 나무벌레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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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득만 찾아 어슬렁거린다고… 그래도 거기에서 민폐 끼치는 것보다 낫지 싶은데… 적어도 난 도움은 안 되도 해는 안 주거든.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Seoul) by 백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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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고수를 알아보는 거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3시 33분 (Gyeonggi) by 트리니티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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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나름 신경써서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틀어올렸는데, 친구曰 “너의 머리에서 꾸튀르 감성이 철철 넘쳐 흐르는구나.”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시 17분 (Gyeonggi) by 램트 .. .. /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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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귀를 열어요,, 두근 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곳에 내가 있어요. 주저 하지 말고 다가와요.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2시 16분 (Seoul) by 맘은소년 .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