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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의 귀염둥이 서정의 눈에만 미녀로 보이는 거라능;;; ㅋㅋ
그 사례라는 게 싸이월드라서 죠낸 안습… 현실을 왜곡하는 눈을 가진 애들이 왜곡된 정책을 추진하려고 기를 쓰지.
나한테라도 말하면 돼. 어금니를 꼭 깨물고 참아내다가, 그 힘든 것 한번 티냈다고 무슨일 있겠어. 온실속에 자란 화초라 근성도 인내심도 없이 나약해 빠졌다고 하는 놈 있으면 내가 너 대신 아구리를 쳐줄게.
새로산 구두의 구슬장식이 걸을때마다 소리가 난다. 삼실 윤대리왈 “과장님 소리가 꼭 군화같아요” 이건 뭐 모래주머니도 아니고…ㅡ.ㅡ;; 여튼 군화소리내며 은행으로 고고싱~!
정보의 진실 여부는 단편적인 사실들로 판단되어서는 안될텐데. 이래저래 걱정이다. 무서운 인터넷..
오늘 너무 많은 것을 보았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서로 포옹을 하며 인사를 했다. 아아. 함께하는 이 공감. 이 공간. 어찌 감사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눈물 흘려도 무엇 하나 부끄럽지 않으며 그저 위로받고 사랑받고 위로하며 사랑한다. 그래서 행복하다.
내 이득만 찾아 어슬렁거린다고… 그래도 거기에서 민폐 끼치는 것보다 낫지 싶은데… 적어도 난 도움은 안 되도 해는 안 주거든.
고수는 고수를 알아보는 거다…!!
사실 어제 나름 신경써서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틀어올렸는데, 친구曰 “너의 머리에서 꾸튀르 감성이 철철 넘쳐 흐르는구나.”
눈을 감고 귀를 열어요,, 두근 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곳에 내가 있어요. 주저 하지 말고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