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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10시 16분 (Seoul) by 마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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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을 꼽자면 대회 내내 기대에 못 미치며 거품론 까지 등장했었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각성한 라모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5시 36분 (Seoul) by DoubleTC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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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기말도 안보는데 벌써 방학을 꿈꾼다..! 고등학생이란… -_-ㅉㅉ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9시 33분 (Seoul) by 꼼마a.k.a.차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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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바다 간다 으하하하!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 7분 (Seoul) by lahuma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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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편하게 흘러가는 인터페이스 wisia.com 최근 2년간 써본 서비스중에 제일 쉽다. 성공가능성은 몰라도 쓰기는 정말 편하다.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16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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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월요일. 느즈막히 일어나 딤섬먹으러 고고씽.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2시 11분 (London) by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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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작 중 상당히 재밌는 작품을 맡게 되었다. 주인공은 커리어우먼, 주제는 '일하는 것의 의미'. 지금의 나에게도 의미심장하게 다가올 것 같은 작품.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24분 (Seoul) by 닌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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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의 뮤직비디오. 예전에 이수영씨가 한국어판 OST를 번안해서 불러서 잠시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화질이 열악한 플래쉬 영상이라는 것과 7년전 작품임을 감안하고 감상해보자. 이런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의 감상은 늘 “네버엔딩 스토리는 없는걸까”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오전 12시 29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