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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쿨짹님 한국 방문 환영~!!!
새벽 3시를 향해가는 시간의 적막감. 오랫만에 되살아나는 감정의 곡선들을 적막속에 잠재워야 할 것 같다. 갑자기 왜 이러지? 흠흠
기억(記憶)의 '억' 字 에는 '생각한다' 는 뜻 말고 '우울해진다' 는 뜻도 있네.
이거 댓글 읽다 생각났는데.. 이 때 연락처라도 받아둘걸.. (응?)
I remember you in my memories ..
튤립의 전설 _ 왕관(꽃모양)을 가진 왕자님. 명예,검(칼모양 잎)을 가진 기사양반. 돈(알뿌리)를 가진 부자. 세명이 한꺼번에 청혼하자 고민하다 숨진 어떤 미녀의 환생화.
쟤 컬러링은 좀 특별합니다
신비주의 한번없이 기꺼이 서민의 배우로 곁에 있어 주었던 그녀. 기적이 있다면… 시간과 공간을 뒤집어서 내가 그날 언니네 집 화장실로 가서 꼭 안아주고 싶다…
자라섬 때문에 한동안 난리치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막상 좌절되고 나니 금방 기억에서 사라져버렸다. 오늘인 줄도 몰랐다. 절실하다 싶었던 일들도 생활의 궤도로부터 어긋나기 시작하면 잊혀지는 건 순식간이다. 사람 일이라고 다를 것 없다.
앗싸~ 오늘은 소개팅이 있어요 ~~~ 그런데 어떻게 하는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