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정리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 머리 속에 전부다 넣어 둘 수 있다면 정리할 필요가 없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망각을 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하나라고 느낀다' 항목이 현저하게 낮다고, 맘마미아 보고 맥주 마시러 간다. 월요일부터. 그걸로 하나될 것 같았으면 벌써 옛날에 똘똘 뭉쳐 굴러갔겠지. 쯧.
트랜스픽션 노래가 좋아요. 보컬 해랑씨의 개성적인 외모와 목소리가 좋아요.
반지의 제왕 이번주말에 아니 오늘 다 보고 자려고요 헤헤헤
잠시 졸았는데…. 꿈꾼거 같아
D-71 “당신은 죽어도 좋을 때가 있습니까? 당신이 죽어도 좋은 조건이 있다면, 그것을 들려주십시오.” in 『진리 선생』
화장실 가다가 마주친 인턴에게 혹시 ASEC에 있는 뼈님 이냐고 묻는데 이뭥미 하는 표정이어서 바로 아니구나 하고 알았다능;;;;
제대로 악몽
난 기억력이 참 안좋아..
옛날에 과외할때 과외하는날짜를 변경하려고 전화햇다가 자동응답기와 대화. 무척 낯설어서 용건만 간단히 하지 못하고 마치 고백하듯이 주절주절 -_-;; 할애된 시간을 다써가며 주절주절;; 아챙피해. 그집아줌마가 그거 듣고 무슨생각을 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