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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야행성 인간인가보다. 새벽이 돼야 머리가 굴러가기 시작하니… 오늘 밤도, 스토리보드 기획하느라, 그렇게 지나가는구나.
나 요즘 기획자로서 다시 까칠해지고 있다. 이미 어느 정도 까칠해졌다. 이미 가진 걸로 사기치며(?) 지낼 때는 오히려 말랑 말랑한데,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까칠해진다. so what? 보다는 why so? 형태로 까칠 까칠.
자만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나타나는 것인가보다. 스스로의 주제를 알고 끊임없이 반성해야 하는데, 요즘은 그러한 치열함을 상당부분 잃어버린 것 같다. 어제 술자리에서 들은 '자만하지 말라' 는 충고대로, 다시 처음의 그 때로 돌아갈 필요를 느낀다.
ETP Festival 2008, 매진이라던데, 양일권 32,000원 임직원 할인해서 판다?!
STRESSFUL
이 분들이랑 매운 맛집 번개라도 해야 겠다 ㅋㅋ 다들 시간 좀 내봐요 ㅋㅋ
기획서!! 다른 분들은 어떤 내용이 있나 보려고 글작성!! 다른분의 태그 구경하려 슝~
more ≠ better. 특히 웹 기획에 있어 이것은 절대적 진리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계속 하는 이유.
게임 시스템에서의 각 액션은 의미를 가지지 않으면 단순한 덤일 뿐이다. 이유없는 행동을 할 사용자는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