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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받았다. 교수님 선물 도 덩달아 가족끼리 오붓하게 영화보시라고. 그런 종류로 귀결 되는구나.
가을인가, 여름인가, 한낮은 너무 덥군
김밥 한 줄에 얼마? 서랍 박박 긁어 이천 원 들고 갔다 700원 남겨 왔네요. 엉엉.
점심때 먹은 라면과 김밥이 매우 기분 나쁜 맛이라서 먹다 남겼더니….. 배고파…ㅠㅜ
사진올리는 법을 모르겠따. 다른 유저는 플리커를 이용하는것 같다. 또는 mms? 이건 뭥미 모바일 특화? 그냥 여기서 사진올리는건 없는건가? 점심때 먹은 물방울 모양의 김밥을 올리고싶은데 (엄청 맛있다) 까비
이 시간에 자다 깨면 내일 아침엔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몰라. PC를 끄지 않고 잠들었더니 뭔가 버글버글하다. 아무래도 김광민이나, 정말로, 애니 허슬램의 1986년 앨범을 듣다가 잠이 들었던 거 같은데 다시 틀어놓으면 또 잠이 오는 걸까. 이거 듣고 김밥 먹어야지.
에그님과 분식 무러왔어요
아침 일찍 8시에 일어나서 잉태된 후 처음으로 김밥을 싸봤다. 휴…. 세상엔 정말 만만한 일이 없어
전화통화로 업무를 처리해야하는 일이 정말 정말 많은 하루.. 감좋은 상담원들 전화로 하니까 좀짱.. 전화비안들어좋구먼 ㅋㅎ
뜨끈한 김밥 한줄로 시작하는 아침!! 배가 든든하니 후눈한 월요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