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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정신은 말짱한데 귀에서 또 소리. 눈앞은 뱅뱅돌고. 회사 가다가 쓰러질것 같아 휴가를 내버렸다. 배가 아프고 열이나고 혀는 빳빳한채 내 머리속 상상의 덩어리의 무게가 점차 커져만 가는게 느껴진다.
보고싶다 너너너너
간밤에 OO에게서 발로 걷어차이고, 밟히는 꿈을 꿨다.. 진짜로 밟힌 것 처럼 아파서 못인나겠더라.. 왜 OO는 꿈속에서까지 날 괴롭히는걸까.. 내 몸은 여전히 군데군데 욱신거리고, 간밤의 꿈은 현실인 것 처럼 느껴진다.. 언제쯤 이 지옥스런 꿈에서 벗어날까..
박향미 - 난 또 다른 세상을 꿈꾼다
꿈은, 왜 꾸는 것일까요?
꿈을 너무 그리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꿈이 -_- 좋을라면 아예 좋아야지 꼭 기분 좋은 요소 가운데, 끔찍하게 혐호하는 요소는 반드시 존재한다… 나쁠라면 한없이 나쁘다 ㅠ_ ㅠ
꿈에, 어떤 집의 작은 방으로 이사갔다. 작은데다 같이 쓰는 사람이 있는데, 심지어 지붕도 없었다. 현관을 들어가 다닥다닥 붙은 방을 지나 문을 열면 왼쪽에 있었는데, 이 문이 집밖으로 나가는 뒷문이었던 것. 베란다에 가건물로 세워진 방을 보며 비오면 어쩌나 걱정했다.
꾸고 싶은 꿈을 꿨는데 깨고 나니 더 슬프네요. 역시 꿈은 의미없는 것.
어제밤 꿈을 넘 이상한 꿈을 꿔서 꿈속에서 울었는데 일어나서도 진정이 되질않아 한참이나 혼자 침대에 앉아 울었당…꿈속의 일이 그리 서러울수가 없었당..ㅋ난 아직 애인가??뭔 꿈을 그리 어이없고 생생하게 꾸는지..아직 클 키가 많은가보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