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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졌다. 내가 걍 무릎을 꿇을께.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4분 (Hamilton) by bleu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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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기소개가 올리고 싶구나…89년생 남자 재수생(…) / 음악과 애니메이션과 라이트노벨과 게임을 좋아하는전형적인 오타쿠 일보 직전… / 취미에 바른 돈이 100만원을 사뿐히 넘는다는게 안타까울 뿐이군요(…) / 거기에 술도 좋아하니 막장?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55분 (Daegu) by Be_b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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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디를 보고 웃고 있는 걸까? 앞으론 언제나 웃을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22분 (Seoul) by all4yo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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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작은아버지께서 그토록 고대하시던 아들을 얻었다. 이름을 뭘로하지? 그러시길래, 나도 모르게_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2분 (Daejeon) by 아지 , ??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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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하는 곳에 CCTV를 달아서 날 감시하고 있는데 난 앞에서 춤도 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42분 (Seoul) by 쏘쏘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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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값을 좀 하던가, 아니면 꼴값에 맞게 덩치를 줄이던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환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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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는 [이번 달 '적자']라고 들었는데, 치즈오빠가 [이번 달 '적절']이라고…-_-;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4시 28분 (Busan) by 썬초딩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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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할 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으악! (쩜쩜쩜)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2시 50분 (Seoul) by 정시아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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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느껴졌다. 이해하기로 했다. 받아들이기로 했다. 서로 후회하진 않을꺼다. 마지막이란걸 안다. 난 잘할꺼다. 웃으면서 안녕.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 51분 (Seoul) by hiroserina .. ..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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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차를 걸어서 피하고 있어?!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5분 (Inchon) by 뾰중이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