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
- metoo
사납지 않고 고요한 한 사람-그렇게 혼자 있으면 아름답습니다./ 둘이서, 함께 서있는 그 자리-홀로 고요한 자리와 다르지않습니다/ 셋, 다정합니다. 작은 하나가 큰 둘의 자리 다 차지하여도-다툼 없습니다./ 넷이서 하나 되려면-열심히 서로 넷이여야합니다.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4시 58분 (Seoul)
by Avant.
다섯, 숲이 되고 나면 처음의 다섯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다시 시작입니다./ 그 자리-더불어 숲.[이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