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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왔다+ㅁ+
세계지리 공부하다가 타루한테 고산기후(AH) 에서는 왜 대기투명도가 크고 연교차보다 일교차가 크냐고 물어봤는데요 'ㅅ' 대답은 안해주고 … 뜬금없이 비가 내리는 산을 하나 그리더니 생각 해보라고 그러는데 T_T 카린님 민트님 알려주세요 T_T
전 초등학교때 '신'이라고 썼더니 선생님이 비웃었어요 (..) ;ㅅ;
부산 촛불집회에 등장한 놈놈놈 via 거다란 geodaran
볶짜면 한 그릇을 정말 말끔하게 비웠더니 내 위가 정말 괴로워한다.
DVR업체에서 제공받은 카메라 연결용 OCX를 멀티 통화용으로 바꾸라는데 소스는 엉망이고, 기술지원은 개뿔이고, 열받아서 FLEX에 Tab 마다 IFrame 박아서 통화시키는 나쁜 짓을 일삼다가 실행해도 안되길래 왜! 했더니, 맥이었구나.
어젯밤 보름넘게 안하던 싸이를 했더니 졸리다;;; 싸이는 건강의 적.ㅠ.ㅜ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뭐든 자꾸 할수록 느는 듯.
희안하다. 꼭 그 사람이 생각나서 연락해보면, 뭔가 안좋은 일이 있다.
비틀린 웃음. 오래된 흉터. 오차없이 박히는 칼. 검은 눈동자. 낮게 울리는 히스테릭한 목소리. 새하얀 이. 잔인함. 안타까움. 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