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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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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간식으로 과자를 주시길래 안먹는다고 하였지만, 어느새 남아있는 것은 빈 봉지뿐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8시 13분 by 꿍스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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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올린 장미사진은 친구들과 자축기념으로 우리끼리 돈모아서 산것........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25분 by 라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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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즐거이 보내어요 미친들이여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46분 by 쉐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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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의 음성을 들으며 이 새벽에 깨어있는 지금...많은 생각도 들고 생각나는 사람도 있궁...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여서 난 정말 행복하고 또 감사하궁~~나의 사랑을 나의 미소를 나의 웃음소리를 나의 재잘거림을 함께해주는 분들께 항상 감사할뿐~~*^^*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전 2시 51분 by smi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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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개운하지가 않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by Bluesan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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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음악과함께 향기로운 티를 함께할수있는 지금이 나에겐 너무나 행복한시간이당~^^난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사는 사람이기에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있는데 내가 받는만큼 돌려주지 못하고 살아서 항상 그게 죄스러울뿐...소중한 나의 사람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4시 31분 by smi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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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가 다른사람에게는 아무 쓸모 없을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의 그 가치를 낮게 보면 안된다. 존중해야한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말이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2시 9분 by 비타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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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1때. 전국모의고사에서 국어 다 맞고 영어 두 개 틀리고 수학 두 개 맞은 적이 있었다. 국어영어 덕분에 전교석차는 큰 차이 없었으나, 수학 점수는 전교꼴찌. 당연히 소문만발. 담임선생님은 나를 숙직실로 끌고가 참나무 몽둥이로 종아릴 10대 치셨다. 사랑의 매라며.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6시 26분 by chumvi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