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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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커플 (링크:파란미디어)- 이거 보고 드는 느낌..은 태그에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3시 48분 (Inchon) by 트리니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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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를 오랜만에 들여다 봤는데, 매일 1,2위를 달리던 누님이 14위.. 후덜덜덜. 1위는 리예, 2위는 썬큐오라방, 3위는 은별언니.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16분 (Seoul) by hui :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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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한약 다이어트의 열풍. 이미 세명이 복용하여 운동 하지않고 세달동안 10킬로 이상 감량에 성공. 먹으면 밥맛이 떨어지고 밥을 먹지 않게 되는데 배고프지 않다고 한다. 새로운 세명 진맥 짚으러 대구까지 원정가서 한의원 방문 예정. 나는 관망중.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전 10시 39분 (Seoul) by mong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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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의자만 달랑 있는 버스정류소, 등지고 앉아 싸만코(로 추정되는 하드)를 먹고 있는

2008년 7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 25분 (Seoul) by 쿠쿠 ? ?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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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깜깜한데 없을까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13분 (Seoul) by 동그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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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전 11시 37분 (Seoul) by 지저깨비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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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땡기는 곡 Westlife의 My Love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윤지원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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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난 남자였나 -_- 아님 후생에 남자일까, 어쩌면 영혼이 뒤바뀌었거나 실은 남자로 태어날거 잘못태어났을지도 몰라 엄마한테 늘 하는말이 “난 엄마 뱃속에 꼬츄를 놓고 나왔어…”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48분 (Inchon) by 쪼꼬어린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