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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만 붙는 작업을 하다보면, co.의 위력이 작업의 즐거움을 얼마나 반감시키는지 쉽게 느껴진다.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2시 56분 (Vienna) b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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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벼운 손짓으로 너의 일족의 오만함에 불쾌하다는 뜻을 내비쳤는데도 너는 아랑곳하지 않고 보잘것없는 너의 무리들로 하여금 나의 소중한 것을 욕되게 하였느니, 이제 내가 한 줌의 자비와 용서도 없이 너희를 심판하리로다. 회개하라. 미물들아.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37분 (Seoul) by 리얼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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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돗대를……꺼내물었다. 가슴이…아려온다.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58분 (Seoul) by 슈가마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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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빨간가방을 사야겠어 더불어 보라색 가방도-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5시 55분 (Seoul) by 만능가제트형사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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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들었다 (괜찮으니 마음에 안들면 또 지적해다오)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5시 24분 (Seoul) by 노마 (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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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뙤약볕 속에서 오래된, 모노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있다. 참 낯설다. 하긴 낯선 게 이것 뿐이랴~.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2시 20분 (Seoul) by yongsup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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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과 내 배꼽시계가 좀 맞아떨어지면 좋으련만..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Seoul) by 행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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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지금 신난듯 미친듯이 열기를 뿜어내네. 영배야 멈춰 더워.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28분 (Seoul) by 멕시코~*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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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잠이란 놈은 항상 내 의지와 반대구나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9시 13분 (Seoul) by Endrick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