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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휴가 나왔었다면 나도 촛불들고 있었을것이다. 라고 말한 전의경이 있었다던데. 그거 다 거짓말 맞음. 복무중에는 그런생각 전혀 할수 없음. 그냥, 상황을 무마하려고 하는 말인것 같음.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9분 (Seoul) by 티에프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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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서 용산에 가는 건 정말로 못할 짓이라고 매번 생각하면서도… 오늘도 또 혼자 다녀왔다. 들어서자마자, 모든 부스에서, 남자들이, 빤히 쳐다보며, 그 특유의 억양으로, “아가씨~ 누나~ 언니~ 뭐 찾아?! 내가 잘 해줄게~ 일단 좀 와봐~”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8시 59분 (Seoul) by 2Z[이지]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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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녀석아 ㅋㅋㅋㅋㅋ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0분 (Seoul) by 소다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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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정말 나를 짜증나게 하는 문자.. “비x xxx님, 오늘은 비x카드 결제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오후 12시 50분 (Seoul) by Aha00a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