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시부야에 갔을 때 엄청나게 들었던 Ito Yuna - Urban Mermaid. PV에서 당차게 걸어가는 모습 때문인지,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런 장면이 생각나서 힘이 좀 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카린 이런 노래가 지금 나한테 필요한걸까 댓글 (11)이시간..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음악 크게 틀고 모닝커피 한잔^^..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9시 48분 (Seoul) by hiroserina 좋구나~근데 왜케 노래가 우울한겨..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