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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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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보고 드는 생각… 그 넓은 만주벌판에서 오토바이 주유는 어디서 했을까?????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2시 34분 (Buenos Aires) by Tolchi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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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코 센터에서 명줄 제일 긴놈, 잘 생긴 놈 그리고 귀뚫은 놈 다시 봤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9시 48분 (Seoul) by synabre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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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영화제에 놈놈놈이 왔군요! 보러갈까?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51분 (Toronto) by 와인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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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남 먹는 약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나. 모닝콜했더니 냅다 왜 전화했냐는 투로 말하는 여친이나. 아침부터 왜 이러는 거지?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7시 53분 (Seoul) by 하이페리오너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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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칸느버전. 내심 '디렉터스컷'급을 원했는데. “CG와 색보정이 제대로 안된 버전입니다”라는 안습자막으로 시작. 국내개봉판보다는 뭔가 기름을 뺀 듯 간결한 전개가 맘에 들었고. 줄거리는 같지만 엔딩도 훨씬 더 맘에 들었다. 역시 정우성의 캐간지는 국보급 -0-;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Seoul) by blis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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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겨레 성한용 기자의 글에 공감. 놈놈놈 시리즈 2탄. 현재 MB 주변에는 멍청한 놈 영악한 놈 비겁한 놈밖에 없다고. 그런데 MB가 이런 사람들을 골라낼 안목이 없는 게 문제라는 게 성한용 기자의 한탄. 공감.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9시 45분 (Seoul) by 열린누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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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놈놈놈을 봤다. 역시 소문대로…정우성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거 같았다. (꺄아~ *^^*)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2분 (Seoul) by 켄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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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졸아본건 14년만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전 11시 17분 (Seoul) by 유에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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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창이는 왜 웃을때도 화낼때도 짜증낼때도 잘때도 뱅글뱅글 돌때도 담배필때도 똥폼잡을때도 총질할때도 칼질할때도 심지어 말에서 떨어질때도 귀엽나여. 이렇게 대책없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정말 간만에 본다능…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오전 1시 19분 (Seoul) by 유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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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원스어폰어타임 인 만주.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아남으려 했던 그들의 이야기. 정우성은 여전히 별로. 이병헌은 악역이 잘어울린다. 송강호는 언제나처럼 완전 소중해 >ㅁ<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오후 9시 0분 (Seoul) by Take One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