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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요금제.. 한도까지 다써가면 막장인가요?
노는건 좋은데 계획짜긴 귀찮넹.. 계획짜면서 설레이기도 하는데 귀찮은건 어쩔수 없군~
저도 갖고싶어서 닉네임 바꿨습니다
형 이아립이 노래하다가 나 보고 웃었다. 오늘 잠 못잘 거 같어… 했더니…
그냥 엎드려서 울었다…그냥 그렇게 한참을 울었다.
오늘은 영화 얘기만 하는군… 월·E !! 디즈니-픽사의 작품, 니모, 라따뚜이의 제작진. 올여름은 영화풍년!!
새우젖같은 눈에, 뼈가 앙상하게 드러나는 살없는 볼, 이빠진 노인네들같이 오물거리는 입모양, 엉성한 치열로 인해 웃을 때면 소름끼치는 미소. 쉭쉭거리는 목소리. 전체적으로 보자면 해골내지는 마른 멸치를 연상시킨다.
friends:)
지금 내게 필요한건, 잃어버린 만년필찾기 (집에 있을것 같음). 카메라 재정비… 사진 안찍으니까. 재미없는 무료한 삶.
재활용쓰레기 주워가는 아줌마가 버스정류장 쓰레기통을 뒤졌는데 종이봉투안에서 지갑이나왔다. 아줌마는 종이봉투만 리어카에 싣고 지갑은 다시 쓰레기통에 버리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