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내 사람이겠거니, 날 믿어주겠거니 하는 사람에게 듣는 바둑알같은 말에 나는 바위돌에 깔린 기분이다. -_-그런거 아닌거 아는데 머리도 마음도 말을 안듣는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Seoul) by ley 눈물 댓글 (3)당연하게 내 사람이겠거니, 날 믿어주겠거니 하는 사람에게 듣는 바둑알같은 말에 나는 바위돌에 깔린 기분이다. -_-그런거 아닌거 아는데 머리도 마음도 말을 안듣는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Seoul) by ley 눈물 댓글 (3)왜 우냐고 물어보지 말고 그냥 달래주세요. 그럼 금방 눈물 그칩니다. 아니 오랫동안 울고 있어도 왜 우냐고 물어보진 마세요. 눈물이 그치면 전부 이야기할 수 있지만 울 땐 말을 못하거든요.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9시 51분 (Seoul) by hahahohohi 눈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