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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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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내 사람이겠거니, 날 믿어주겠거니 하는 사람에게 듣는 바둑알같은 말에 나는 바위돌에 깔린 기분이다. -_-그런거 아닌거 아는데 머리도 마음도 말을 안듣는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Seoul) by ley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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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건조하다. 최근 몇달간 눈물을 흘릴일도 없었지만 그래도 눈물이 가끔 나와야 눈 건강에도 좋다는데… 시간이 지나간 만큼 슬픈일을 생각해도 눈물이 안난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시 0분 (Seoul) by nakad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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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서 열심히 일하고 주인아저씨께 인사하고 있는데, 중년의 남자가 내 손목을 막 급히 끌고 갔다. 왜 이러냐고 물었더니 내 친구가 죽었단다. 누군지 알기도 전에 마구 눈물이 나서 펑펑 울면서 차에 올랐더니 먼저 탄 다른 친구들도 함께 울고 있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1시 58분 (Seoul) by 경아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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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OST 마지막 콘서트좋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Seoul) by larue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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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같은 도심의 밤공기에 산란하는 불빛은 요란한 무대의 소음을 삼킨 채 크고 조용한 몸짓으로 공허를 노래한다. 흔들리는 버스 안 부서지는 슬픔이 명치께서 소쿠라지며 가슴을 쓴다. 바닥 깊은 컵에 담긴 마냥 넘치지 않아 다행이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14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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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들여보내고 돌아서는 길엔 별빛대신 어지럽게 헤드라이트 불빛 눈물에 가린듯 흔들 흔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8시 2분 (Incheon) by 농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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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왠일이지!!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46분 (Seoul) by 비갠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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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냐고 물어보지 말고 그냥 달래주세요. 그럼 금방 눈물 그칩니다. 아니 오랫동안 울고 있어도 왜 우냐고 물어보진 마세요. 눈물이 그치면 전부 이야기할 수 있지만 울 땐 말을 못하거든요.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9시 51분 (Seoul) by hahahohohi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