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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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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의 판공초 호수사진, 뭔지 모르게 눈을 뗄 수 없어 바탕화면에 깔아두었다. 말하는 것 같아, 나에게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전 12시 15분 (Seoul) by 메언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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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고장났어도 두 눈이 있으니 괜찮다고 위로한다. 어쨌든 또 사진 러쉬. 붉은 옷이 아름다운 라마들의 틱세곰파와 높고 춥고 푸른 호수 판공초를 선물하겠어. 초가을과 이른 겨울을 오가는 사진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후 4시 18분 (Kolkata (Calcutta)) by 니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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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 한테 엽서왔다. 나도 엽서나 편지 쓰고 싶네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 47분 (Seoul) by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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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그 곳에 실어 보냅니다.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과 지인들의 무사를 기원하는 마음도 함께요.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 41분 (Seoul) by 환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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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티벳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맥그로드 간즈. 복잡한 델리를 벗어나니 너무 좋구나야. 노마오빠랑 있으니 아무도 안건드리고..다만 다들 신기하게 쳐다볼 뿐. 쿠흐흐. (부럽지? 메롱)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5시 10분 (Beijing) by 니야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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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잘 도착했다는 이야기. 노마오빠랑 소라닌이랑 잘 놀고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살이 찔 것 같다는 이야기.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2시 27분 (Beijing) by 니야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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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니야의 블로그에서 구름사진을 봤는데, 마음이 차분해 졌다.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55분 (Seoul) by 테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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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아니 정확하게는 북하우스에서 택배오다 니야님 책 이벤트라 한다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오전 8시 4분 (Seoul) by 바라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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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도…!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5시 12분 (Seoul) by 환상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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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보고 싶은 니야도 나오고, 노마형이랑 또르키 언니, jay 를 봤다. 보고 싶다 니야.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12시 40분 (Seoul) by 환상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