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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요요마의 첼로 선율이 귀에 감기는 계절…..안어울리게 나 왜이러는거니?ㅋㅋ
뜬금없지만 심심해서 closed,한 블로그를 로그인하다가 어쩌다 내 블로그 유입키워드 순위를 보게되었다. 1위 : 뒷목이 뻐근, 2위 : 1, (<-뭐냐;) 3위 :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공동 4위 : 윤이형, cloud - secrets ……
환율 폭등, 1300원대 '가시권'
주말에 할일이 없내;;
앍 그리고 한 명이 공채 1차에 합격했다. 같이 에디터스쿨 다니는 언니. 우리 학교 예술학과 출신. 복수 전공으로 섬미과. 아마도 패션 에디터 지망이었을게야. 그래야만 해.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애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지. 나는 잘 모르겠다.
우리나라 대기업 문화는 정말 분통터진다. 제3세계 억압박고 착취당하는 이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된다. 사람때문이 아니라 회사라는 조직때문에 얼마나 많은 가정들이 파탄이 나고, 또 얼마나 많은 연인들이 헤어질까?
놀아주세요…. 오늘 사무실 완전 심심 ^^;
으노님, sinza님, 죠제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카운트다운. H-2 돌입. 고고
어제 잠시 서울에 도착하여 낼 새벽에 다시 떠나네요~^^ 다들 건강히 잘 계시죠??컴터를 못하다보니 궁금하고 보고싶지만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ㅜ.ㅡ 낼부터 연휴 시작인데 사랑하는 분들과함께 행복하고 뜻깊은 주말 보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