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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는 길, 지난 주 선물받은 CD 들으면서 조금만더더 하다보니 자유로타고 일산까지 갔네 :D
분명히 그늘에만 있었는데…역시 여름 필수품인 히잡을 두르지 않아서 그랬나-_-; 꼭 지난 체육대회 마냥 멋지게 타버렸다. ㅠㅠ
다시 정상화된(듯한?) PC. 역시 문제는 HDD 때문이었던 것인가? HDD 교체후 OS 재설치후 말끔해졌다. 황금같은 일요일 오후를 보내고 땀 좀 뺐지만(컴퓨터 방은 너무 더워서…) 뿌듯~
샤워하고 나니 한가로운 휴일.
이 글을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났다. 전화요금 6x만원이 미납됐다는 소리에 나는 정말인 줄 알고 '그렇게 큰 액수인데 언제부터 밀린거냐' 이런 생각하면서 행정실에다가 문의를 해 보라고-_- 친절하게 행정실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다.
아침먹고 약먹고 다시 자서 요상한 꿈에 땀 삐질거리면서 이제 깼다. 본 적도 없는 친척 동생에다가, 그의 절친한 친구는 왜 내 가방을 뒤져ㅑ 돈 훔쳐가냐고. 게다가 그놈은 동네 후배. 아 뭥미뭥미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Daishi Dance적 재해석. 최고다.
제작년 독립기념일엔 보스집에서 쪼매난 불꽃놀이를, 작년에는 비가 와서 방콕을, 올해는 날씨도 좋은데 일하러 지하로… -_-^
하도 모니터하고 문서를 들여다봐서 토할 것 같다
나의 손으로 세상을 그리고, 나의 영혼으로 세상의 빛을 칠하기… 발로는 시간을 만들고 되집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