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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많은 옆 시스템의 고객. 근래에 아주 미쳐 돌아가신다. 자기가 “갑”이라는 업무적 관계의 우위를 바탕으로 자기보다 7~8살 많은 분에게 아주 막말을 해주신다. “하씨! 이게 뭐야?” 그렇게 막말해놓고 사건이 커지자 “기억이 안나. 죄송한 거 같다”로 일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40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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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뻤었구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16분 (Seoul) by 코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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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전과 같지 않아.”라고 자주 말씀하시는.. 부쩍 왜소해지신 엄마의 뒷모습_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전 12시 35분 (Seoul) by 정토끼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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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과다와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면 난감하다. 나는 전혀 흥미가 없는데, 쉴새없이 자기 경험담, 자기 친구 얘기, 자기 가족 얘기, 자기 회사 얘기를 하고 싶어 하니까.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10시 51분 (Seoul) by 이슬이에요 ,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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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통화를 하다가 내 목소리가 커지면 아버지는 내 방으로 와서 슬며시 나를 쳐다 보고 가신다. 별말도 없이 쳐다만 보신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지난 뒤 물어보신다, “그때 왜 울었느냐”. 간밤에는 침대에 일자로 누워 있으니 또 슬며시 “배는 덮고 자라” 하셨다.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Seoul) by 먼지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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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뱃가죽이 등가죽에 달라붙을것만 같은 이 허기감…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58분 (Seoul) by 사막여우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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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빗겨가는 아저씨. IMF 터질때는 장관이 물러나고 지금은 차관이 물러나고. 해보겠다 이거지? 밀어부치기.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전 9시 31분 (Seoul) by 만능가제트형사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