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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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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그냥 댓글을 닫아놓던지 여기에 무슨 생각을 쓰는 것을 자제하던지 해야겠다. 별 생각없는 말일지 모르지만 배려없는 말에 다칠 수도 있다는 거 요즘 여실히 느끼며 산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 11분 (Seoul) by 강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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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서인지 오늘 주말은 한가한 기분보다는 허전함이 더 크다. 책이나 읽고 있는 모습이 미안하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50분 (Vienna)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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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글들이 미투 호응은 더 좋은거 같음…(인사글이라 그런가..)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22분 (Seoul) by ++REN++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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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난 어른이 아닌 모양이다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2시 43분 (Seoul) by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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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다른 이유 없이, 가끔씩 죽고 싶은 기분에 젖어, 그 어떠한 비관도 슬픔도 없이 그저 사고가 정지된 상태로 모든 초점을 잃어버리곤 한다…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2시 16분 (Seoul) by 2Z[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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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심심해서 댓글 닫기를 눌렀었엉 ㅍㅎㅎ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전 11시 22분 (Seoul) by kiki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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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내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는 것이 나쁘다고만 배웠기 때문에 우린 종종 화를 꾹꾹 눌러 참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화가 났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말로(주먹으로 말고) 잘 표현한다면 지금보다는 괜찮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8시 27분 (Seoul) by a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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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투왔더니 이런게 생겼구나!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전 11시 26분 (Seoul) by conp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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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사랑하시는 분들.. 아무말이나 댓글 달아주세용.. 홍홍홍;;;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6시 1분 (Daejeon) by 曉原(효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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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흙.. 만박님.. 어쩌자는 것인지.. 잘 모르겠떠요.. ㅠ_ㅠ ('댓글 닫기' 기능.. 저에겐.. 마치.. '마음 닫기'처럼 보여용..;;;)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 58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