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그냥 댓글을 닫아놓던지 여기에 무슨 생각을 쓰는 것을 자제하던지 해야겠다. 별 생각없는 말일지 모르지만 배려없는 말에 다칠 수도 있다는 거 요즘 여실히 느끼며 산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 11분 (Seoul) by 강희누나 미투데이 댓글닫기앞으로는 그냥 댓글을 닫아놓던지 여기에 무슨 생각을 쓰는 것을 자제하던지 해야겠다. 별 생각없는 말일지 모르지만 배려없는 말에 다칠 수도 있다는 거 요즘 여실히 느끼며 산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 11분 (Seoul) by 강희누나 미투데이 댓글닫기나는 별다른 이유 없이, 가끔씩 죽고 싶은 기분에 젖어, 그 어떠한 비관도 슬픔도 없이 그저 사고가 정지된 상태로 모든 초점을 잃어버리곤 한다…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2시 16분 (Seoul) by 2Z[이지] 댓글닫기저를 사랑하시는 분들.. 아무말이나 댓글 달아주세용.. 홍홍홍;;;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6시 1분 (Daejeon) by 曉原(효원) 이렇게장난쳐도괜찮나효 (죄송죄송) (굽신굽신) 댓글닫기 미투신기능 me2newfunction어흙.. 만박님.. 어쩌자는 것인지.. 잘 모르겠떠요.. ㅠ_ㅠ ('댓글 닫기' 기능.. 저에겐.. 마치.. '마음 닫기'처럼 보여용..;;;)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 58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닫기 미투신기능 쵸큼은슬픈기능 여하튼구현하신분의노력에박수 점점진화하는미투데이·무조건사랑해효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