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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밝히는비밀하나=) 미친분에게 살짝 끌린적이 있어요ㅋㅋ 얼굴한번 못봤는데말이죠.. 그때 어쩌다보니 몇주일동안 하루종일 연락을 한적이있는데 얘기를 하면할수록 끌리더라구요;ㅁ; 그치만 그게그냥끝이었네요ㅋㅋㅋㅋㅋ 어느샌가 저에게 연락도안하구 쌀쌀맞아졌더군요ㅜㅜ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시 47분 (Seoul) by 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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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려고 하는 순간 추억 아닌 기억이 된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전 9시 34분 (Chicago) by 올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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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의뢰받은 일의 발주처 사업번호 (Job No. 또는 Project No.)가 5T18이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10시 51분 (Seoul) by 지저깨비 , . .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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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라디오가 또 개판된다. 새아이는 없어지고, 그 프로 시간대가 새벽 2시에서 4시로 조정된다. 그래도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 아나운서는 그대로. 까호~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Seoul) by 지저깨비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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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광합성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9시 7분 (Gyeonggi) by 피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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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다가 가위눌릴 것 같아.. ”라고 하는 언니. 가위도 눌려본 사람이 잘 아네. 난 가위눌리는 거랑 쥐 내리는 거랑 헷갈리던데..;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2시 32분 (Gyeonggi) by 아니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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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퇴근해야겠다. 이래저래 무리한 것들도 있고. 결정적으로 오늘은 어머니 생신. 가서 기쁨조 해야지 ^^;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6시 24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