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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배워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파악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모르는 사람이라도 눈이 마주치면 미소 지을 수 있고 무언가 도움이 필요한 듯 보이면 선뜻 “도와드릴까요?” 물을 수 있으며 가벼운 인사 정도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친절은 곧 교양.
"말을 조심하라."
“생각을 조심하라.”
아, 오늘은 두시가 전에 자겠어요 +_+
고백 할 수 없는 남 몰래 하는 사랑
“당신에게 에너지가 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누구인가요?”란 질문에 난…
잘 모르는 사람이 뭔가 하는게 맘에 안들때는 그 사람이랑 알게 됬다해서 맘에 들게 되지도 않는 것 같다. 요는, 뭘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맘에 안드는게 문제인 듯.
눈치빠른 분들은 이미 보셨을 캠페인, Be Kanye (카니에 웨스트 되기) , 지하철에 걸린 우스꽝스러운 광고를 보고, 또 TV 광고도 이렇게 보니 인정 안할 수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은근히 이 지하철 광고 인식을 못하더라. 홈페이지는 이쪽.
난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 좋다.